2008년 03월 20일
병걸렸나....??
뭐야 이거 뉴포스트 올만에 쓰누만...
뭐 조금 된 이야기지만 개강하고 동방에 갔는데 만나는 사람마다
"너 살 빠졌지?"
"쪘는데요"
"그래??"
이런식...아니 확실히 군대가기 전보다 쪘다고.
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냥 살고 있는데
요 몇일간 갑자기 느꼈다.
"소...손목이...!! 손목이!!! 얇아졌어!!!"
[두둥!!!]
OTL
뭐냐 이 기현상은.
군대가기전에 쓰던 시계가 옛날엔 잘 맞았는데
요즘 몇일 쓰다 보니까 시계가 돌아가 뱅뱅뱅뱅 빙그르르르~~~
=_=....
어떻해!!! 나 병걸린건가? 죽어가는건가!!? 미이라가 되어가는건가!!! 덜덜덜!!!!
옛날엔 잘 맞았지만 군대에서 팍 찌고 나서(군생활 말기에 빠졌지만 뭐 그래서 결론은 찐거다. 입대전이랑비교해서.)
약간 꽉끼던 바지를 혹시나 해서 입어봣는데,
헐 뭐야 딱맞네?
왜빠졌지 -_-...
역시 야채가 주식이라 그런가? -ㅅ-;;
음...
근데 다들 공감할진 모르겠지만 다른곳은 빠지는데 그 빠진 살이 다 똥배로 가는거 같은 이느낌은
나만 그런겨?
응? 그런겨?
아 체육관 다니던때만해도 이렇진 않았는데...ㅜ.ㅡ

여러분 우리모두 운동을 합시다.
끝.
(↑이러면서 지는 않한다)
뭐 조금 된 이야기지만 개강하고 동방에 갔는데 만나는 사람마다
"너 살 빠졌지?"
"쪘는데요"
"그래??"
이런식...아니 확실히 군대가기 전보다 쪘다고.
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냥 살고 있는데
요 몇일간 갑자기 느꼈다.
"소...손목이...!! 손목이!!! 얇아졌어!!!"
[두둥!!!]
OTL
뭐냐 이 기현상은.
군대가기전에 쓰던 시계가 옛날엔 잘 맞았는데
요즘 몇일 쓰다 보니까 시계가 돌아가 뱅뱅뱅뱅 빙그르르르~~~
=_=....
어떻해!!! 나 병걸린건가? 죽어가는건가!!? 미이라가 되어가는건가!!! 덜덜덜!!!!
옛날엔 잘 맞았지만 군대에서 팍 찌고 나서(군생활 말기에 빠졌지만 뭐 그래서 결론은 찐거다. 입대전이랑비교해서.)
약간 꽉끼던 바지를 혹시나 해서 입어봣는데,
헐 뭐야 딱맞네?
왜빠졌지 -_-...
역시 야채가 주식이라 그런가? -ㅅ-;;
음...
근데 다들 공감할진 모르겠지만 다른곳은 빠지는데 그 빠진 살이 다 똥배로 가는거 같은 이느낌은
나만 그런겨?
응? 그런겨?
아 체육관 다니던때만해도 이렇진 않았는데...ㅜ.ㅡ

여러분 우리모두 운동을 합시다.
끝.
(↑이러면서 지는 않한다)
# by | 2008/03/20 20:57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